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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SNS 2011/02/09 11:06

face to facebook

face to facebook

일단 전체를 가볍게 일독을 해 봤습니다.
SNS와 소셜에 대해서 그 동안 듣던 여러 이야기가 잘 정리된 책이라고 보여집니다.

단지 정리된 내용은 거의 이론서에 가까울 정도로 인간의 기본 심리, 그리고 그와 함께 SNS가 가지는 기본 성격등을 이해하고 이용하는 방법등을 설명해서 마음먹고 읽지 않으면 오히려 졸음이라는 복병을 만날수도 있겠네요. 확실이 전반부는 그런 성향이 가깝다고 생각되는데요. 하지만 SNS 활용과 마케팅을 공부하시려는 분들에게는 기초이론에 대한 토대가 될 수 있을정도로 탄탄한 내용으로 정리가 된 책이라고 생각됩니다.

책 후반부에는 페이스북 이용방법과 기능에 대한 설명이 있습니다
나름 아 이런것도 있었구나 싶더군요. ^^;;
하지만 기능설명 역시도 책 내용이 지나치게 많아지는걸 우려했는지 글로서 설명을 많이 했더군요. 이것 역시 소설에 가까울정도로 자세히 설명을 했지만 읽기가 약간은 부담스럽더군요.

책이 지루해지지 않은 이유는 SNS와 관련되어 많은 사례를 들어 설명을 해서인지 사례만을 봐도 마케팅과 활용에 많은 도움이 될거 같습니다.

책 내용 자체는 어디 내 놓아도 빠지지 않을 정도로 알차다고 생각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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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SNS 2010/08/01 08:30

이메일/페이스북/트위터 그리고 마케팅


Market Email Subscribers, Facebook Fans and Twitter Followers, Apr 2010 
출처 : NDSL 동향/분석 : 이메일과 Facebook, 그리고 Twitter이용자들의 차이점 분석
원문 : eMarketer : How Are Email, Facebook and Twitter Audiences Different?

이메일과 페이스북, 트위터간 사용자 차이점을 분석한 그림입니다.

정보를 분석한 ExatctTarget社의 보고서에서는 이메일과 페이스북, 그리고 트위터간에 상충되는 이해관계는 적지만, 상당한 중첩현상이 나타나는것으로 밝혀졌다고 합니다.

대상이 미국 인터넷 사용자(% of US internet users)를 대상으로 조사한 자료이니 일단은 미국에서의 이메일과 SNS를 사용하는 이용자들의 차이점이라고 할 수 있겠죠.

아마도 한국에서 이런 정보분석을 했다면 페이스북은 트위터보다 더 적은 분포도를 가지 않을까 생각되어집니다. 물론 향후 미래에는 어떻게 될지 장담할 수 없지만 예상하기로는 비슷한 패턴을 보이지 않을까요?

아니면 요즘이나 미투데이가 페이스북이나 트위터를 대신할까요?

일단 국내에서 마케팅에 관련된 업무범위를 가진다면 포털(미국은 포털+검색)을 빼놓을 수 없는 구조이다 보니 SNS서비스 자체를 마케팅에 활용한다는 방법은 아직은 걸음마(?) 단계라고 생각됩니다.

물론 트위터에 기업계정이 많이 늘어나고 있지만 아직은 SNS를 활용한 마케팅 자체를 아직 이해하지 못한 기업과 필요를 인지하거나 도전을 하는 기업역시 방법을 모르고, 솔루션 자체가 존재하지 않은 현실이니 아직은 갈길이 멀다고 생각됩니다.



국내 온라인 광고부분에 포털의 독과점적인 상황 SNS 마케팅에 대한 국내기업의 인식저조 등이 오히려 마케팅업무를 진행하는 담당자의 생각을 굳어버리게 만들고 그로인해 악순환을 반복하여 국내 포털의 독과점을 더욱 더 부추기는 상황이지 않나?  생각되는군요.
한국만 그런건 아니겠지만요.

물론 제가 마케팅을 업무로하는 담당자가 아니니 마케팅영역 바같에서 피상적인 정보를 보고 선입견에 젖었을수도 있습니다. ^^;;

상황자체가 약간은 절망적일 정도로 한쪽으로 쏠려있지만, 현재 상태를 무너뜨릴 새로은 방법과 온라인 마케팅 패러다임의 변화를 줄 수 있는 정보는 있게 마련이죠.
아마도 한국광고 시장역시 포털이 무너지진 않겠지만 좀 더 선택의 폭이 넓어지는 방향으로 변화가 있을거 같습니다.
현재는 SNS 서비스가 인터넷세상의 변화를 주도하고 있고, SNS부분에서 강자는 트위터, 페이스북, 마이스페이스 인건 어쩔수 없는 사실이지만 한국에서는 미투데와 요즘, 그 외 여러 SNS서비스가 사용자를 늘여가고 있습니다.

- 한국에서 포털에 치중된 온라인 광고시장에 SNS라는 광고시장이 추가가 될 수 있을까요?
- 한국에서 네이버/다음의 미투데이/요즘 처럼 국내 SNS서비스가 해외업체를 밀어낼수 있을까요? 
- 네이버/다음 중심의 포털업체가 주도하는 SNS 서비스가 한국만의(혹은 한국식) 온라인 세상을 만들수 있을까요?
- 한국에서 트위터/페이스북 같은 거대 SNS 업체가 생겨날 수 있을까요?

그러고 보니 자료는 존재하지 않고 혼자서 머리속에 있는 잡다한 생각을 주저리 주저리 풀어놓은거 밖에 없네요... 역시 마케팅영역 역시 지식이 없다보니 ^^;;;;
마무리 역시도 물음표로 끝을 낼수밖에 없네요.



IT 2010/03/08 11:59

SNS 트위터와 취업 그리고 사람의 인지한계

* 영국의 인류학자 로빈 던바 (Robin Dunbar)는 1992년 Journal of Human Evolution에서 기고한 논문
사람들이 안정적인 사회 관계를 맺고 유지하기 위한 인지적 한계를 나타내는 숫자. 사람들이 이 이상의 사회관계를 이루고 유지하기 위해서는 규칙, 법률, 정책을 정하고 적용해야 한다. 흔히 알려진 숫자는 150이다. - 위키피디어

참고 : Dunbar's Number

* ComputerWorld Canada

미네소타 리치필드에 있는 베스트 바이 본사 외곽에 소재한 이머징 미디어 마케팅의 간부급 관리자를 찾는 이 회사의 웹사이트에 올라온 최근의 구인 게시물에서 요구하는 2가지 우선적인 자격요건은 이랬다. 바로 대학원 학위와 트위터에서의 250명 이상의 팔로우어.

참고 : 취업에 필요한 트위터 친구 수는 과연 몇 명?

 
* Dunbar's Number 검색 중에서...

그런데 일부 Facebook 회원들은 기업도 아닌 개인이면서 1,000여명, 심지어는 10,000여명 이상의 친지들과 관계를 맺고 있고 Twitter에서도 일부 회원들은 수십만 명이나 following (Twitter는 각 회원들의 following수 를 maximum 2000명으로 제한을 두고 있지만) 하고 있다

참고 : Twitter나 Facebook에는 Dunbar’s Number 150을 초과하는 대규모 관계가 만들어지고 있다

여러분은 몇명의 팔로우? 아니 친한 관계를 가지는 사람을 가지고(?) 계신가요?

저의 팔로우 수는 약 146명, 팔로잉 188명, 리스트는 9명을 가지고 잇습니다. 지금도 관계는 대화가 원할한 혹은 그나마 친분을 느낄 수 있는 인원은 10명 이하입니다.
다만 시간이 날 때 RT등을 사용해서 관계를 유지하고는 있죠.

과연 150명을 넘어가는 참고자료에서 보여주듯이 1,000명 이상의 관계를 가지는 분들은 어떤 활동을 하기에 저런 관계를 유지 할 수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사람과 사람관계에 대해서 서툰것도 이유가 되겠지만... ^^;;;

역시 관계와 관계를 결정짓는 특별함이 존재할까요?

이건 좀 더 자료를 찾아서 읽어본 후
다시한번(?) 도전해 봐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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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와 컨텐츠 유통을 쉽게하려면?


참고 : 유용한 컨텐츠 픽업하고, 트위터 친구들과 나누려면?

같은 서비스 입니다.
short url 서비스 입니다. http://2u.lc
short url 도구로 SNS로 보낸 내용을 볼 수 있는 페이지 입니다. http://mypickup.kr

* 2u.lc

- IE : 1. IE 에서는 도구 추가를 마우스 오른쪽으로 선택

- IE : 2. 보안경고

- IE : 3. 즐겨찾기 추가 창에서 이름과 위치(즐겨찾기 모음)으로 설정 후 저장


- Crome(크롬) : 크롬에서는 도구추가 항목을 마우스로 북마트 항목에 끌여다 놓기 하면 됩니다.
 - 크롬에서 북마크 항목을 볼려면 Ctrl-B를 선택하면 나타납니다.
- FireFox(파이어폭스, 불여우) : 크롬과 같습니다.


* 트위터에 현재페이지 short url과 함께 내 글 보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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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Social network service)

Social Network란 사람과 사람 사이의 연결망으로 둘만의 관계 뿐만 아니라 여러 가능한 모든 관계를 일컫는 말이다. Social Networking이란 바로 관계를 만드는 행위이며, 사람들간의 관계 형성을 목적으로 하는 Social Network service(Software)는 Social Networking을 보다 손쉽게 할 수 있도록 돕는 도구이다.

따라서, SNS(Social network service)는 어떤 목적에 따라 형성되고 검증된 사회적 네트워크에 초점을 맞춘 Social Software이다. SNS는 사람들간의 연결을 쉽게 만드는 툴이나 맥락 정보를 제공한다. 또 블로그 호스트 서비스이기도 하다. 2005년 이후, 웹에는 300개 이상의 잘 알려진 Social Network 웹 사이트들이 있고, 그들은 FOAF 기준을 통해 그들을 표준화 시키기 위해 계속 노력하고 있다. 하지만 개인 정보 문제를 우려하는 목소리도 있다.


관련 사이트

출처 : http://korea.internet.com/channel/content.asp?kid=51&cid=464&nid=40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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