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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Tech 2010/04/20 11:46

구글 picasa(피카사) 설치 deb 설치

구글 소프트웨어 저장소 페이지(http://www.google.com/linuxrepositories/testrepo.html)에서 리눅스에 맞는 저장소를 확인합니다.

DEB 패키지
# Google repository
deb http://dl.google.com/linux/deb/ stable non-free

# Google testing repository
deb http://dl.google.com/linux/deb/ testing non-free

YUM 패키지
[google]
name=Google - i386
baseurl=http://dl.google.com/linux/rpm/stable/i386
enabled=1
gpgcheck=1

[google-testing]
name=Google Testing - i386
baseurl=http://dl.google.com/linux/rpm/testing/i386
enabled=1
gpgcheck=1


설치
sudo apt-get update
sudo apt-get install picasa

설치되는 프로그램은
Picasa
Picasa Font Settings
2개가 설치됩니다.

Picasa Font Setting

picasa 는 와인으로 동작하는군요.
구글에서는 와인을 따로 /opt/picasa/wine 이라는 폴더에 설치를 합니다.

저의 경우 한글이 제대로 동작하기 않은 관계로 /optn/picasa/wine/drive_c/windows/fonts 를 /usr/share/fonts/truetype/win/ 폴더로 심볼링크로 연결했습니다.
물론 win 폴더에는 윈도우 폰트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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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Tech 2010/04/06 20:02

다음 위젯뱅크 myPickup 위젯 (테스트)

다움 위젯에 myPickup 위젯을 등록했습니다.

테스트로 제 블로그에 올렸습니다. myPickup 이 원하는 위젯은 포스팅 내에 삽입되는 위젯인데 위자드나 다음위젯뱅크나 모두 사이드바에만 삽입할 수 있는 위젯만을 제공하는군요.

결국 테스트용으로 등록된 다음 위젯 스크립트를 이리저리 손을 봐서 제 블로그 포스팅 내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손을 봤습니다.

A4한장 정도 위젯개발로 하루가 날아가는군요.. 할일도 많구만... T^T

[code javascript]
// 다음위젯뱅크 소스
<script src="http://widgetprovider.daum.net/view?url=http://widgetcfs1.daum.net/xml/4/widget/2010/04/06/17/29/4bbaf0f225287.xml&up_TITLE=&title=myPickup+Widget&height=70&up_username=mypickup&up_URL=&width=60&border=simple&" type="text/javascript"></script>
[/code]

위 정보중 up_URL 을 포스팅 주소로 지정하면 됩니다.
up_TITLE 역시 지정, 없을 경우 ajax로 up_URL 정보 내용을 TEXT로 읽어서 <title>...</title>내용을 입력합니다.

[code html]
<!-- TextCube 에 맞게 수정한 소스 //-->
<script style="text/javascript">document.write("<scr"+"ipt src=\"http://widgetprovider.daum.net/view?url=http://widgetcfs1.daum.net/xml/4/widget/2010/04/06/17/29/4bbaf0f225287.xml&up_TITLE=&title=myPickup+Widget&height=70&up_username=uncaose&up_URL=http://"+document.domain+"/&width=60&border=simple&\" type=\"text/javascript\"></scr"+"ipt>");</script>
[/co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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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Tech 2010/04/05 20:34

google 데스크탑 garget에서 myPickup RSS 구독하기

* Google 데스크탑 설치
** Window
: 구글데스크탑 설치

** Ubuntu : 구글데스크탑 설치

** 우분투 패널 가젯 실행 화면 :


구글 테스크톱 사이드바에서 가젯 추가를 하시면 가젯 브라우즈가 실행됩니다.
우분투에서는 메뉴 "프로그램 > 인터넷 > Google Gadget (GTK)" 실행하면 패널에 가젯 아이콘이 보입니다.


** 구글 가젯에서 추가시 가젯 브라우즈 화면
Gagget 추가

Gagget 추가

구글 가젯 중에서 "웹 클립" 추가합니다. 추가는 마우스를 "웹 클립"에 가져다 데면 "Add" 버튼이 보입니다.

추가를 선택하면 가젯이 설치 됩니다.

** 추가 결과 화면


** 웹 클립 에 myPickup 등록
> 웹 클립 가젯화면에서 우측 최상단에 옵션을 선택할 수 있는 메뉴(▼)가 나타납니다. > 옵션 선택

입력항목에 http://mypickup.kr/rss 이력 후 Add 버튼을 선택
그외 RSS 황목은 삭제 하시면 myPickup 만을 보실 수 있습니다.

myPickup을 추가하고 확인을 선택하시면 myPickup RSS목록을 보실 수 있습니다.
myPickup RSS황목중 원하는 내용만을 보시려면 myPickup RSS API 설정으로 변경하시면 됩니다.



* 구글 가젯 리더에서 myPickup RSS 보기
구글가젯 > 구글 리더 설치
구글가젯 화면

구글가젯 > 구글리더

위 화면에서 다운로드 버튼을 선택선택 > 파일 다운로드 > 설치

** 설치결과화면


** 로그인 후 화면

** myPickup 선택화면

* 구글 리더 에서 myPickup RSS 등록
1. 구독 추가 선택
2. http://mypickup.kr/rss 입력 후 추가
3. 추가 결과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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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그외... 2010/03/19 13:34

악마가 되지 말자던 구글의 추악한 동영상 세탁

구글,유튜브 로고 비아콤 파라마운트 로고

참고 : 구글의 추악한 동영상 세탁-"도둑질한 비디오 그만 올리라구"
비아콤의 법적기록에 따르면 지난 2006년 10월 유튜브를 인수한 구글의 경영진조차도 유튜브가 의심스런 저작권관행을 통해 사이트를 만드는 데 대해 의문을 가졌던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이번에 공개된 스티브 첸 유튜브 공동창업자의 메일 가운데에는 심지어 “어떤 전략을 쓰든, 얼마나 사악하든 간에 가능한 한 공격적으로 유튜브 방문자수를 늘리는데 집중하라”는 내용까지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

출처 : 구글의 추악한 동영상 세탁-"도둑질한 비디오 그만 올리라구"


그렇죠.. 돈이면 됩니다. IT기업에서 돈은 결국 트래픽이니... 전 세계 이 세상 모든 사람들은 모두 다 그 나물에 그 밥인거죠.

유튜브가 등장한 지 얼마 안된 지난 2005년 7월19일의 ‘위험한’ 이메일에서 스티브 첸 유튜브 공동창업자는 조드 카림과 채드 헐리에게 “조드, 도둑질한 비디오를 사이트에 올리지 마”라고 썼다.

출처 : 구글의 추악한 동영상 세탁-"도둑질한 비디오 그만 올리라구"
100페이지에 이르는 구글의 반론 기록 가운데에는 이 검색엔진회사가 내놓은 다른 재미있는 이야기도 있다.

비아콤이 유튜브에 불법 동영상물을 내려달라고 요구하는 반면, 서드파티를 시켜 비아콤콘텐츠를 올리도록 했다는 것이다.

구글은 비아콤에 대해 “18개 마케팅 대행사를 통해 프로모션용으로 유튜브에 올린 비디오의 출처를 알수 없도록 했으며, 교묘하게 비디오의 질을 떨어뜨려 도둑질하거나 유출된 비디오처럼 보이게 했다“는 혐의로 비아콤을 고소했다.

출처 : 구글의 추악한 동영상 세탁-"도둑질한 비디오 그만 올리라구" 

외국도 마찬가지인겁니다. 일단 돈을 벌고, 명성을 얻고, 황금권력을 손에 쥐면 과거는 깡그리 무시하며, 자신에게 이익이 되는것만 하게 되는거죠.

현대 사회에서 기업은 끊임없이 성장을 해야만 도퇴도태되지 않기 때문인거죠. 물론 그렇지 않은 기업도 있겠지만, 그 외 대다수의 기업은 성장하지 못한다면 몇년(?)사이에 사라져 버리게 되는거죠.
이게 진리인게 맞나요?

서글프지만 소수의 올바르고 깨끗하며, 악하지 않은 사람들과 기업은 대다수의 보통(?)의 사람들과 기업속에서 살아가기가 힘든게 사실이고, 살아남기 위해서는 대부분 사악해져야만 하는거죠.

구글 역시 마찬가지가 아닐까요?

자신의 손으로 직접 사악한일을 하지 않았지만 자신들이 제어할 수 있었던 일을 결국은 돈 때문에 유튜브의 옳바르지올바르지 않은 일을 묵인하거나 외면한거죠.
결국 법정싸움을 하게되고 자신들의 피해를 줄이기 위해서 유튜브를 감쌀 수밖에 없는 지경으로 치닫게 되었습니다.
일단 과정은 그렇네요.

아~ 황금만능주의시대에 살고 있는 난 옳바르게올바르게 살고 있는것인가? 아니면 내가 기회를 못 보는것인가? 능력이 없는것인가?

결국 나도 보통사람인데...

위 글은 결국 "전통매체와 인터넷 매체 전쟁의 분수령" 이라는 결론을 내게 됩니다.
결국 영상매체 이전과 이후의 주도권 경쟁이지만 저작권이라는 명분을 가진 비아콤이 승리를 하게 될것으로 예상 되네요.
아니면 두 회사간 전략적 제휴(?)로 가지 않을까요?
공개된 기록 중 더 재미있는 것은 MTV,파라마운트영화사를 소유한 비아콤이 유튜브를 인수하는 것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는 것이다.

구글이 법정에 제출한 비아콤 내부 슬라이드 내용은 “우리는 유튜브가 MTV네트웍스/비아콤을 위해 변형된 인수를 할 것이고 이는 전세계 동영상의 선도적 공급자로 만들어줄 것으로 믿는다”는 것이었다.

출처 : 구글의 추악한 동영상 세탁-"도둑질한 비디오 그만 올리라구" 
결국 두 회사는 서로에게 이로운 협상을 이끌어 낼 수도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그 결과로 서비스 이용자에게 혜택이 돌아오면 좋겠지만 일단 한국은 유튜브에 애증이 조금 있죠..
유튜브 공식 블로그 : 한국 국가설정시 업로드 기능을 자발적으로 제한합니다.
아이폰 유튜브 불법?…방통위도 ‘아리송’


구글의 이 후 행동역시 재빠르고, 자신의 이익을 최대한 보호하는 행동으로 이어졌습니다.
결국 눈에 뻔히 다 보이지만 말 한마디 할 수 있다는 효과는 대단하죠.
'변명이지만 명분은 잃지 않았다' 라는 거죠.
이 후에는 "결국 우리는 저작권을 지켰다. 그리고, 지킬려고 노력할 것이다."라는 결과이지 아닐까? 싶네요.
구글은 자사는 동영상물들이 위험하다는 경고를 받은 뒤 이를 재빨리 지웠으며 비디오물들은 디지털밀레니엄저작권법(DMCA)상의 ‘세이프하버(Safe Harbour)'조항에 의해 보호되고 있다고 말했다.

출처 : 구글의 추악한 동영상 세탁-"도둑질한 비디오 그만 올리라구" 
유튜브, 이젠 저작권자와 '상생' 


삼성도 역시 마찬가지겠죠? 좋은기업이긴 하지만 훌륭한 기업이 되기는 힘든겁니다.
구글은 훌륭한 기업이었지만, 가면을 쓴걸까요?

삼성 로고 푸른바람 : 삼성이 걱정되는 이유 - Toyota가 생각나는 이유는 뭘까요?

세상은 돈이면 다 되는것이다. - 구글의 추악한 동영상 세탁-"도둑질한 비디오 그만 올리라구"
악마가 되지 말자던 구글의 추악한 동영상 세탁

경제 2010/02/10 02:22

혁신을 어떻게 볼 것인가? ReThinking Innovation.


좋은 글입니다.

특히 마지막 "냉장고를 채워야 한다는 생각부터 버려라." 내용중 이해진  CSO가 말했던 자신의 위치에서 자신의 일을 최선을 다해서 일을 함으로서 혁신을 할 수 있다라는 것이 오히려 역설적으로 생각되어졌습니다.
냉장고를 채워야 한다.


"고객은 혁신의 시작이지만 끝은 아니다." 주제에서는 니즈와 욕구가 서로 같지만 고객의 소리를 들어야 하는 입장에서는 완전 다른 결과를 가지게 되는 내용으로 봤습니다.
%B0%B3%B9%DF_scmoon119.jpg

이미지출처 : cafe.naver.com



전 원글과 비평글을 모두 읽어 보았는데요...
제 개인적인 짧은 소견으로는 혁신(innovation)이라는 한가지 단어로만 봤을 경우에는 비평글에 마음이 갔습니다.
하지만 두 글을 모두 읽고 조금 더 생각을 해보게 되니.. 결국 두 글이 모두 맞는 글이다. 라고 생각이 드네요. 왜 그런 생각이 들었냐면 결국 원글과 비평글은 혁신을 하기 위한 방법 혹은 바라보는 관점의 차이이지 않나 싶네요.

비평글은 제가 따로 추가(혹은 딴지)를 걸만한 내용이 별로 없을것 같은 하이레벨(?), 고차원적인 이야기 같습니다. 명상이나 사색, 생각의 결과물로서 'What'이 있어야 'How'가 혁신을 할 수 있는 밑바탕이 될 수 있다는 글로 이해 했습니다.
(이 내용은 읽을수록 선후가 헷갈리네요)

원글은 비평글에 비해서 이론이랄까? 근거에서 비평글보다는 다소 약한 글 같습니다. 하지만 관점을 달리 생각해봤을 경우에는 원글보다는 현실에서 실천을 할 수 있는 방향을 제시한다고 보여집니다.
그러니깐, 모두가 혁신을 바라지만 과연 무엇을 혁신해야 할까? 바닷가에서 고기를 잡는 어부에게 산에 올라 땔감을 하는 나무꾼의 일에 대해서 혁신을 하라고하면? 당연이 못하죠. 어슬프게 일을하는 사람은 고객의 소리를 들을수는 있어도 고객의 소리가 니즈인가 불평인가를 판별하고, 더해서 니즈를 혁신으로 바꿀 수 있으려면 기본을 잘 해야 한다는 글로 바뀌어져 보였습니다.

처음 이해진 CSO의 글을 봤을 때는 이게 혁신인가라고 물음표만 던졌는데 이 후 비평글을 읽고, 다시 생각해보니 이해진 CSO의 글이 기본을 전문가처럼(? 지금 난 전문가 인가? 흠...) 알고 있어야 혁신이 가능(가능? 발전?)하다라고 정리가 되네요. 보여집니다. 단지 원글의 내용은 이해진 CSO이 했던 말을 정확이 옮겨졌는가에서는 글의 내용이 필자에의해서 너무 잘 정리가 되어있어서 의문이 드네요.

혁신만을 놓고 봤을 때 과연 어느 누가 자신이 잘 알고, 자신감을 느끼는 본인의 일에서 좀 더 좋고, 사용자를 사로잡을 수 있는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을까라는 고민을 하고, 그 노력의 결과가 다른 사람이 평가하는 '혁신'으로 지칭이 되는걸로 생각이 되는데요. 과연 현대를 사는 요즘 사회인은 자신의 일을 어영부영 시간을 때우는 식으로 일하는 사람이 그렇게 많았는가? 라고 반문하게 되네요.
어느 사람이 생각을 하고, 고민한 결과 한가지 해결방안을 도출 했다고, 다른 모든사람들이 시간을 때우는 나머지가 되는건 아니듯이...

두 분의 글 중 어떤 분의 글의 더 정확한지(?)혹은 비교대상으로 좋다 나쁘다를 가릴 수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다만, 두 글을 모두 읽으니 제가 '혁신'이라는 단어의 뜻을 개인적으로 정립할 수 있었습니다.(정립이라니 내가 이런 거창한 단어를...) 좀 더 알게되었습니다. ^^

- 비평글 : twitter NHN의 끝도보인다.

2010.02.12
에스티마의 인터넷이야기 (http://estima.wordpress.com) > 에릭슈미트의 혁신 이야기  (http://2u.lc/2IW)

에릭슈미트 : 구글창업자 세르게이 브린과 래리페이지의 원대한 비전과 커다란 그릇이 구글을 만들었다. 하지만 에릭슈미트라는 걸출한 CEO를 파트너로 얻지 못했다면 결코 오늘의 구글이 있지 못했을 것이다.

IT/Tech 2009/12/14 13:42

ubuntu pisaca install

* 구글 picasa(피카사) 설치

이 소프트웨어는 다음 오픈 소스 기술(WINE, Mozilla)을 사용합니다.

전체 다운로드는 약 30MB로 Picasa 소프트웨어(13MB), Wine(11MB), Gecko 엔진(6MB)입니다.

Wine 한글 글꼴 설정

우분투 소프트웨어센터에서 Wine을 설치하면 한글이 자동 설치됨

2010.04.20
Wine 한글 글꼴 설정 참고 URL 블로그가 폐쇠 되었습니다.
다시 검색을 해서 원본 글 링크를 올립니다.
KLDP 오만한 리눅서님의 Wine 창, 메뉴 등에서 M$ 굴림 쓰기 http://kldp.org/node/58467

요점은 굴림체와 바탕체 글꼴 LINK를 설정하는것입니다.
cd ~/.wine/fake_windows/windows/fonts
ln -s ~/.fonts/gulim.ttc .
ln -s ~/.fonts/gulim.ttc batang.ttc
일부 Wine 버전중에는 실볼릭 LINK가 안 되는곳도 있답니다.

Wine/config 설정에서 안티알리아싱 주석을 해제
; Anti-alias fonts if using the Render extension (default "Y")
"ClientSideAntiAliasWithRender" = "N"

wine/system.reg 설정에서 글골 변경.
"MS Shell Dlg"="Tahoma"
"MS Shell Dlg 2"="Tahoma"

Tahoma > Gulim

wine/fake_windows/windows/win.ini 내용 추가
[Desktop]
MenuFontSize=12
MessageFontSize=12
StatusFontSize=12
IconTitleSize=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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