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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_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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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2010/09/02 08:30

루이스 터닝 포인트(lewisian turning point 루이지안 터닝 포인트)


 노벨 경제학상을 받은 아더 루이스의 이름을 딴 개도국 경제발전 단계이론.

농촌의 값싼 잉여 인력이 도시의 산업분야로 진출하면서 제조업이 저임금 인력으로 발전을 지속하다 값싼 잉여공급이 고갈되면서 전체적으로 임금도 오르고 고성장도 둔화하는 현상을 말함

 
영어가 짧으니 한국에서는 위 내용 이외에 루이지안 경제발전 단계이론에 대한 내용이 검색이 안된다. 어디 경제 전문 카페에서 찾아봐야 하는가?

영문으로 리위지안 경제발전 모델(lewisian the economic development model)을 검색하니 전부다 영문내용이다. 이런 된장... 영어를 배워야 하는가? T_T

lewisian '루이스', '루이지안' 이 아니리 '리위지안' 이라고 해야하지 않을까? 흠...


경제 2010/03/29 11:06

삼성이 걱정되는 이유 - Toyota가 생각나는 이유는 뭘까요?

삼성 로고

삼성이 걱정되는 이유를 4가지 뉴스기사를 기준으로 글을 올린 내용인데요. 객관적인 사실과 주관적인 의견을 잘 적어 놓은 글 같았습니다. ^^

글을 읽다 보니 나중에는 현대차를 언급하셨더라구요... 그러다가 지금 미국시장에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토요타가 생각났습니다.
토요타는 지금의 어려움이 생기기 전까지는 솔직히 일본의 얼굴인 기업이었죠. 한국으로 보면 삼성, 현대가 그 위치에 있다고 봅니다. 특히 삼성이 더더욱이요. 현대는 같은 자동차기업이지만 현재로서는 삼성보다는 좀 덜하죠.
전 토요타가 현재의 어려움을 자신들이 만들었다고 봐야 할겁니다.
제가 읽은 기사중 "[뉴스 블로그] 도요타 수십년간 '철벽 로비'… 더 큰 禍 불렀다"를 보면 너무나도 완벽한 로비로 인해서 조그만한 일을 신뢰뿐만아니라 사회적인 기업의 브랜드 자체를 못쓰게 만들어버리는 큰 일로 만든 토요타의 실책이 전 현재의 삼성이 하고 있다고 생각되어지네요.

아래 제가 참고한 "삼성이 걱정이되는 이유"의 글을 보시면 토요타의 철벽로비라는 글과 유사한점을 볼 수 있습니다. 무조건 자신의 허물을 감추고는 고치지 못한 토요타의 이번 어려움처럼 삼성또한 그렇게 되지 않는다는 보장을 누가 할 수 있을까요? 물론 삼성이 이번 사태를 보고 토요타의 전철을 밟지 않게 더 많이 신경을 쓰겠지만... 이런 상태로 가다간 결국 언젠가는 터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비슷한 결과로 사건이 터지고 난 뒤에는 "토요타의 전철을 밟은 삼성"이라는 뉴스기사가 나오겠지요 나올지도 모르겠네요.
저 역시 삼성제품을 쓰고 삼성을 아끼는 입장으로서는 좀 더 훌륭한 기업이 되었으면 합니다.
삼성은 좋은 기업이긴 하지만 훌륭한 기업이라고는 자신하진 못 하겠습니다.

참고 : 뉴욕에서 의사하기 > 삼성이 걱정되는 이유
- 아래는 제가 정리해본 내용입니다. 4번째 한국내에서의 선호도는 뺐습니다.
* 김용철 신간 <삼성을 생각한다> 일간지 광고 '원천 봉쇄'
- <조선일보>, <동아일보>, <중앙일보>, <매일경제> 4대 중앙일간지 원천봉쇄
- <조선일보>, <매일경재>, <메트로> 구두계약 파기
* 국내 언론 외면한 'IOC, 이건희 징계'…속사정있나?
- 마크 에덤스 IOC 대변인은 "이건희 위원이 IOC가 줄 수 있는 가장 센 처벌 3개 가운데 2개를 받았다" (3개는 영구제명인걸로 알고있습니다.)
* 삼성이 구글의 넥서스원 생산 요청을 거절했던 이유는 ?
삼성전자는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기 보다는 이미 시장이 형성된 곳에 자금과 인력을 집중 투자해 높은 생산성과 원가경쟁력을 확보하고 일부 기능을 차별화해 경쟁업체들을 따 돌리는 전략을 써왔다. 즉 새로운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제품을 만드는 것(Think Different)가 아닌 기존 제품을 경쟁업체들과 좀 더 싸게, 조금 더 다르게 만드는데(Make Different)에 촛점을 맞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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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출처 : blog.ohmynews.com


* 2010.02.17 21:50
<경향신문>도 관련 컬럼을 부담(?)된다는 이유로 내 보내지 않았다고 하네요
<경향신문>을 비난하지 않겠습니다. [기고] 삼성을 생각한다. /김상봉 전남대학교 교수

- 아래는 컬럼 내용중 일부분입니다.
말과 생각을 억압하는 것이야말로 권력의 말기적 징후이다. 삼성이 한국 최고의 경제 권력으로 군림하면서 뇌물로 국가기구를 매수하고 거기서 더 나아가 광고로 언론을 길들이고 나면, 이제 그 절대 권력을 굳건히 하기 위해 필요한 일은 내부로는 노동조합이 생기는 것을 막고 외부로는 삼성을 비판하는 개인의 입과 귀를 틀어막는 일만 남는다.
* 2010.02.45
[알림]대기업 보도 엄정히 하겠습니다-"경향신문은 앞으로 정치권력은 물론 대기업과 관련된 기사에서 보다 더 엄정한 잣대를 들이대겠습니다."-http://2u.lc/2kq - http://twitter.com/lovedweb/status/9575186977
경향신문은 앞으로 정치권력은 물론 대기업과 관련된 기사에서 보다 더 엄정한 잣대를 들이대겠습니다. 옳은 것을 옳다고 하는데 인색하지 않되, 그른 것을 그르다고 비판하는 것에도 결코 소홀함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경향신문이 저널리즘의 원칙을 끝까지 지켜나갈 수 있도록 독자 여러분의 관심과 격려가 있기를 기대합니다.
와우... 경향신문은 반응(?)이 빠르네요.. 네 그렇게 정말 자기가 서 있는 자리에서 최선을 다 하는 경향신문이 되었으면 합니다.
물론 삼성도요 ^^

2010.02.24 00:48
삼성 반도체 백혈병 노동자는 방송 불가? - 프레시안
한 사업장에서 10년간 20명이 백혈병에 걸려 7명이 사망한 사건, 시사 프로그램을 제작하는 PD나 기자들이 관심이 없어서일까? 그렇지 않다. 삼성 반도체 노동자의 백혈병 집단 발병 문제를 집중적으로 제기해온 '반도체 노동자의 건강과 인권 지킴이 반올림' 등에 따르면 KBS, MBC, SBS 등에서 숱한 기자와 PD들이 취재를 하고 돌아갔다.
하지만 뉴스에서 짤막한 단신으로 보도만 되었다고 합니다.

삼성이 아니었다면 어땠을까요? 참 그렇네요...
오히려 삼성에서 모든걸 오픈해서 해당 문제를 한국사회 모든사람이 알게 하는건 어떨까요? '명품회사'라는 이미지를 만들 수 있는 좋은 방법이 아닐까요? 삼성의 잘못이 있던 없던...

지금 위 기사를 보시는 분들이 얼마나 많겠는지는 모르겠지만 아마도 또(그렇겠죠?) 그냥 흐지부지 사람들 기억속이나 삼성, 혹은 정부(?)에서는 한쪽귀로 듣고는 흘려버릴겁니다.
아마 저라도 당장 내일이 되면 잊어버리겠지요.
하지만, 이런 작거나(삼성측에서 ?), 큰 일을 하나하나 차근차근 삼성뿐만 아니라 삼성 주위에 있는 작은 이웃을 위해서 혹은 좋던 싫던 삼성을 알고 있고, 생각하는 분들을 위해서 이런 문제를 오히려 삼성이 해결을 해나가면 더 좋지 않을까 생가합니다.
어쨌던 삼성은 '강자'의 입장이니깐요.

경제 2010/02/10 02:22

혁신을 어떻게 볼 것인가? ReThinking Innovation.


좋은 글입니다.

특히 마지막 "냉장고를 채워야 한다는 생각부터 버려라." 내용중 이해진  CSO가 말했던 자신의 위치에서 자신의 일을 최선을 다해서 일을 함으로서 혁신을 할 수 있다라는 것이 오히려 역설적으로 생각되어졌습니다.
냉장고를 채워야 한다.


"고객은 혁신의 시작이지만 끝은 아니다." 주제에서는 니즈와 욕구가 서로 같지만 고객의 소리를 들어야 하는 입장에서는 완전 다른 결과를 가지게 되는 내용으로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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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출처 : cafe.naver.com



전 원글과 비평글을 모두 읽어 보았는데요...
제 개인적인 짧은 소견으로는 혁신(innovation)이라는 한가지 단어로만 봤을 경우에는 비평글에 마음이 갔습니다.
하지만 두 글을 모두 읽고 조금 더 생각을 해보게 되니.. 결국 두 글이 모두 맞는 글이다. 라고 생각이 드네요. 왜 그런 생각이 들었냐면 결국 원글과 비평글은 혁신을 하기 위한 방법 혹은 바라보는 관점의 차이이지 않나 싶네요.

비평글은 제가 따로 추가(혹은 딴지)를 걸만한 내용이 별로 없을것 같은 하이레벨(?), 고차원적인 이야기 같습니다. 명상이나 사색, 생각의 결과물로서 'What'이 있어야 'How'가 혁신을 할 수 있는 밑바탕이 될 수 있다는 글로 이해 했습니다.
(이 내용은 읽을수록 선후가 헷갈리네요)

원글은 비평글에 비해서 이론이랄까? 근거에서 비평글보다는 다소 약한 글 같습니다. 하지만 관점을 달리 생각해봤을 경우에는 원글보다는 현실에서 실천을 할 수 있는 방향을 제시한다고 보여집니다.
그러니깐, 모두가 혁신을 바라지만 과연 무엇을 혁신해야 할까? 바닷가에서 고기를 잡는 어부에게 산에 올라 땔감을 하는 나무꾼의 일에 대해서 혁신을 하라고하면? 당연이 못하죠. 어슬프게 일을하는 사람은 고객의 소리를 들을수는 있어도 고객의 소리가 니즈인가 불평인가를 판별하고, 더해서 니즈를 혁신으로 바꿀 수 있으려면 기본을 잘 해야 한다는 글로 바뀌어져 보였습니다.

처음 이해진 CSO의 글을 봤을 때는 이게 혁신인가라고 물음표만 던졌는데 이 후 비평글을 읽고, 다시 생각해보니 이해진 CSO의 글이 기본을 전문가처럼(? 지금 난 전문가 인가? 흠...) 알고 있어야 혁신이 가능(가능? 발전?)하다라고 정리가 되네요. 보여집니다. 단지 원글의 내용은 이해진 CSO이 했던 말을 정확이 옮겨졌는가에서는 글의 내용이 필자에의해서 너무 잘 정리가 되어있어서 의문이 드네요.

혁신만을 놓고 봤을 때 과연 어느 누가 자신이 잘 알고, 자신감을 느끼는 본인의 일에서 좀 더 좋고, 사용자를 사로잡을 수 있는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을까라는 고민을 하고, 그 노력의 결과가 다른 사람이 평가하는 '혁신'으로 지칭이 되는걸로 생각이 되는데요. 과연 현대를 사는 요즘 사회인은 자신의 일을 어영부영 시간을 때우는 식으로 일하는 사람이 그렇게 많았는가? 라고 반문하게 되네요.
어느 사람이 생각을 하고, 고민한 결과 한가지 해결방안을 도출 했다고, 다른 모든사람들이 시간을 때우는 나머지가 되는건 아니듯이...

두 분의 글 중 어떤 분의 글의 더 정확한지(?)혹은 비교대상으로 좋다 나쁘다를 가릴 수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다만, 두 글을 모두 읽으니 제가 '혁신'이라는 단어의 뜻을 개인적으로 정립할 수 있었습니다.(정립이라니 내가 이런 거창한 단어를...) 좀 더 알게되었습니다. ^^

- 비평글 : twitter NHN의 끝도보인다.

2010.02.12
에스티마의 인터넷이야기 (http://estima.wordpress.com) > 에릭슈미트의 혁신 이야기  (http://2u.lc/2IW)

에릭슈미트 : 구글창업자 세르게이 브린과 래리페이지의 원대한 비전과 커다란 그릇이 구글을 만들었다. 하지만 에릭슈미트라는 걸출한 CEO를 파트너로 얻지 못했다면 결코 오늘의 구글이 있지 못했을 것이다.

경제 2008/05/16 13:18

청소년 구직시 알아야 할 내용

청소년 구직시 알아야 할 내용
1. 만 13세부터 14세가지의 연소자가 일할 때는 "취직인허증"이 필요.
2. "부모님(후견인( 동의서와 나이를 증명하는 가족관계 기록사항"을 제출.
3. 근로조건을 명시한 "근로계약서"를 꼭 작성.
4. 청소년도 성인과 동일하게 "최저임금(시급 3,770원)을 적용받음.
5. 청소년 근로자는 연소 근로자로서 특별 보호대상.
6. 하루 7시간, 1주일에 50시간 이상은 일할 수 없다.
7. 휴일에 일하거나 초과근무를 했을 때는 50%의 가산 임금을 받을수 있다.
8. 위허한 일이나 유해안 업종의 일은 할 수 없다.
9. 일하다 다쳤다면 산재보호법이나 근로기준법에 따라 치료와보상을 받을 수 있다.
10. 임금체불 등 부당한 처우를 당할 때는 국번없이 1350번으로 전화.
TOTAL 246,630 TODAY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