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건강 2010/05/17 11:32역시 식욕억제는 힘든거다.
다이어트를 한지 오늘이 8일째 입니다.
하지만 6, 7일째는 진정한 다이어트를 하지 못했죠.
친구가 찾아와서 라면하나 끓여 줬습니다. 전 다이어트 중이었으니깐 당연히 먹지 않았습니다.
근데 실수를 하고 말았습니다.
냉장고에 있던 참치캔 하나를 따서 같이 줬습니다. 굳이 다 먹고 가려는걸 말렸더랬습니다. 먹고싶은 만큼만 먹으라고...
그 참치가... 발단이었습니다. 그날 저녁에 그런데로(?) 참을수 있었는데...
다음날 점점 본능적으로 끌리더군요.
그래도 살을 빼는데 방해를 덜 받겠다고 2,000원 샐러드 풀쪼가리와 두부 그리고 참치를 사고 말았습니다.
그리고는 양푼에 샐러드와 두부, 그리고 참치를 넣고는 비벼서 먹었습니다. 배가 부르더군요 ^^
간만에 포식을 했습니다.
오늘부터는 다시 독한 다이어트를 해야 겠습니다.
여러분... 다이어트는 힘든겁니다. 웬만하면 하지마세요 ^^;;;
네.. 저런 샐러드
홈플러스에서 부침용 두부...
네.. 바로 이 참치
네.. 양푼이에 저렇게 샐러드랑, 두부 그리고 참치를 비벼서 숟가락으로 퍼 먹었습니다.
맛은 좋았습니다. 특히 씹히는 감이 좋더군요 ^^
하지만 6, 7일째는 진정한 다이어트를 하지 못했죠.
친구가 찾아와서 라면하나 끓여 줬습니다. 전 다이어트 중이었으니깐 당연히 먹지 않았습니다.
근데 실수를 하고 말았습니다.
냉장고에 있던 참치캔 하나를 따서 같이 줬습니다. 굳이 다 먹고 가려는걸 말렸더랬습니다. 먹고싶은 만큼만 먹으라고...
그 참치가... 발단이었습니다. 그날 저녁에 그런데로(?) 참을수 있었는데...
다음날 점점 본능적으로 끌리더군요.
그래도 살을 빼는데 방해를 덜 받겠다고 2,000원 샐러드 풀쪼가리와 두부 그리고 참치를 사고 말았습니다.
그리고는 양푼에 샐러드와 두부, 그리고 참치를 넣고는 비벼서 먹었습니다. 배가 부르더군요 ^^
간만에 포식을 했습니다.
오늘부터는 다시 독한 다이어트를 해야 겠습니다.
여러분... 다이어트는 힘든겁니다. 웬만하면 하지마세요 ^^;;;
네.. 저런 샐러드
홈플러스에서 부침용 두부...
네.. 바로 이 참치
네.. 양푼이에 저렇게 샐러드랑, 두부 그리고 참치를 비벼서 숟가락으로 퍼 먹었습니다.
맛은 좋았습니다. 특히 씹히는 감이 좋더군요 ^^
'건강'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역시 식욕억제는 힘든거다. (3) | 2010/05/17 |
|---|---|
| 독한 다이어트 5일째... 오늘은 꿈을꾸다. (0) | 2010/05/14 |
| 다이어트와 생선의 무서움... 덜덜 (0) | 2009/09/07 |
| 다이어트의 고통? (0) | 2009/08/26 |
| 몸매관리-자극동영상 (0) | 2008/04/02 |




RECENT COMMENT